1958년 완공된 높이 333m의 빨간 전파탑으로, 스카이트리가 생기기 전까지는 도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였습니다. 지금도 낮은 층수 건물들 사이로 우뚝 솟은 실루엣이 옛 도쿄의 정서를 자아내 사랑받아요. 150m 메인 전망대와 250m 톱 덱 전망대 두 곳에서 각각 다른 높이의 야경을 즐길 수 있고, 밤에는 조명 색이 계절·행사에 맞춰 바뀝니다.
ℹ️ 여행 정보지하철 아카바네바시역에서 도보 5분, 오나리몬역에서 도보 6분.
📸 인생샷 포인트시바공원 방향에서 살짝 떨어져 찍으면 붉은 철탑 전체가 한 프레임에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