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국립박물관·국립서양미술관·우에노동물원 등이 한 부지 안에 모여 있어, 박물관 나들이와 공원 산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매년 봄 약 1,000그루 벚나무가 만개하면 참배로 전체가 벚꽃 터널이 돼 도쿄에서 손꼽히는 꽃놀이 명소가 되고, 연못 시노바즈이케에서는 연꽃과 보트도 즐길 수 있어요.
ℹ️ 여행 정보JR 우에노역 공원 출구 바로 앞.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