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거 정문 앞에 펼쳐진 광장으로, 두 겹으로 놓인 다리가 눈에 띄는 니주바시(二重橋)가 가장 유명한 촬영 포인트입니다. 황거 본체는 평소 안에 못 들어가지만, 이 외원에서 보이는 다리와 성벽·해자 풍경만으로도 도쿄를 대표하는 상징적 장면을 담을 수 있어요. 소나무가 가지런히 심긴 넓은 잔디밭이라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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