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존불 후도묘오와 협시인 곤가라도지·세이타카도지 세 분은 고보 대사가 한 칼 새길 때마다 세 번 절했다는 영상(靈像)으로 숭앙받으며, 모두 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예로부터 기원 도량으로, 본당에서 매일 호마 기도를 올립니다. '다키다니의 오후도상'으로 널리 친숙하게 불리며, 사업번창·개운·액막이 기원으로도 많은 이가 찾아요. 예로부터 전해오는 '미꾸라지 흘려보내기' 신앙도 유명합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