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큐 다카라즈카선 이시바시한다이마에역과 이케다역 거의 중간에 위치한 공원으로, 꽃 명소로도 알려져 매화·꽃창포가 피는 초봄부터 초여름까지 특히 붐빕니다. 매화나무가 예로부터 많이 심어져 있어 3월엔 홍매·백매가 어우러져 만개하고, 꽃창포는 6월 초순부터 늠름하게 피기 시작합니다. 원내엔 우호도시인 중국 장쑤성 쑤저우시가 우호의 증표로 보낸 중국식 건축물 '세이호테이(斎芳亭)'도 있어요.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