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3년 쇼토쿠 태자가 세운, 일본에서 국가가 지은 절 중 가장 오래된 곳으로 꼽힙니다. 중문·오층탑·금당·강당이 남북으로 일직선을 이루는 "시텐노지 양식" 가람 배치가 특징이에요. 여러 차례 화재와 전쟁으로 소실돼 지금 건물은 재건된 것이지만, 배치 자체는 창건 당시 형태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ℹ️ 여행 정보지하철 시텐노지마에유히가오카역에서 도보 약 5분.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