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로, 거대한 붉은 초롱이 걸린 가미나리몬(뇌문)이 상징적인 정문입니다. 문을 지나면 명물 나카미세도리(참배로 상점가)가 본당까지 이어지는데, 화과자·전통 소품을 파는 가게가 수백 미터 늘어서 있어요. 관음보살을 모신 본당은 이른 아침에 가면 훨씬 한적하게 참배할 수 있습니다.
ℹ️ 여행 정보도쿄메트로·쓰쿠바익스프레스 아사쿠사역에서 도보 약 5분.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