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6년 덴노지 공원 한켠에 개관한 미술관으로, 원래 스미토모 가문의 정원 딸린 저택이었다가 미술관 건립을 목적으로 오사카시에 기증됐습니다. 일본·중국 회화·조각·공예 등 8,500여 점을 소장하며, 그중 다수가 중요문화재입니다. 별관 덴노지 갤러리에서는 상시 공모전이 열리고, 본관엔 미술연구소도 마련돼 데생·회화 실기 연구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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