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오카궁터 대극전 공원은 784년부터 십 년 동안 도읍이 놓였던 나가오카쿄의 대내리 터입니다. 1954년 대극전 터를 중심으로 발굴조사가 시작됐고, 출토된 목간 같은 유물은 무코시 문화자료관에 전시돼 있습니다. 대극전 터는 1965년 사적공원으로 지정됐고, 도로를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나뉜 공원은 남쪽에 대극전, 북쪽에 소안전을 정비·복원해 두었습니다. 2007년에는 일본의 역사공원 100선에 뽑혔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