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지는 가마쿠라 시대에 묘에 상인이 고토바 상황의 칙원으로 중흥해 연 고찰입니다. 국보 세키스이인은 상인 시절의 유일한 유구로, 안에는 고토바 상황의 칙원 '일출선조고산지사' 등이 전시돼 있죠. 국보 '조주진부쓰기가'를 비롯해 국보와 중요문화재를 1만 점 넘게 소장하고 있고, 199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차의 발상지로도 알려져 경내에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차밭이 남아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