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로쿠 무렵 바쇼가 이 절의 데쓰슈 화상을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던 바쇼안을, 뒤에 요사 부손이 다시 일으켰습니다. 본당 뒤 언덕에 그 바쇼안과 부손의 무덤, 구비가 있어 하이쿠의 성지로 꼽히죠. 또 후나하시 세이이치의 '꽃의 생애'와 모로타 레이코의 '간부가 아니다'의 주인공 무라야마 다카조가 생을 마친 절이기도 해서, 그의 유품도 볼 수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