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년 창건됐다고 전하는 유서 깊은 신사로, 에도 시대엔 성 수호신으로 막부의 각별한 보호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옆 동네 아키하바라와 가까워 애니메이션·게임 캐릭터 콜라보 오마모리(부적)를 파는 것으로도 유명해, IT·서브컬처 업계 사람들의 참배가 잦습니다. 붉은 칠을 한 누문과 본전의 화려한 장식이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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