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5년 창건되어 1742년 산문 등이 세워진 정토종 사찰로, 신요시와라 유녀들의 공양을 해온 절로 알려져 있습니다. 1855년 대지진으로 희생된 신요시와라 유녀들의 시신이 던져 넣듯 매장된 데서 '나게코미데라(던져 넣는 절)'라는 통칭으로도 불려요. 위령을 위해 '신요시와라 총영탑'이 세워졌고, 거기엔 '태어나서는 고해, 죽어서는 조칸지'라 새긴 하나마타 가스이의 하이쿠가 새겨져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