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신으로 이름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시는 이키미 덴만구는, 미치자네가 살아 있는 동안 세워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덴만구입니다. 가부키 명작 '스가와라 덴주 데나라이 가가미'에 등장하는 인물 다케베 겐조가, 다자이후로 좌천된 미치자네를 그리워하며 작은 사당을 세우고 살아 있는 이를 모시는 이키마쓰리로 삼은 것이 시작이라고 전합니다. 고요한 경내에는 땅과 물, 불을 관장하는 신을 모신 신사들이 있어 이 땅을 함께 지키고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