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사노오노미코토를 주제신으로 모시는 신사로, 오쿠미야는 1200년도 더 전에 진좌했다고 전합니다. 이바라키무라·주조무라의 마을 수호신으로 예로부터 숭앙받아, 6월 와쿠구리 신사와 7월 여름 축제 신여도교 등이 유명해요. 경내 안쪽엔 옛날 풍요로운 물의 은혜를 베풀었던 우물 '구로이의 맑은 물' 터가 있어,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다회 때 이 물을 썼다고 전합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