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잔세키토지는 가마쿠라 시대 말기에 니치조 상인이 무코 신사 앞에 있던 법화 제목 석탑파 곁에 당을 세우고 세키토지라 이름 붙인 것이 시작이라고 전합니다. 경내에는 황매화와 철쭉이 많죠. 해마다 5월 꽃축제에서 선보이는 '가이데 다이모쿠오도리'는, 니치조 상인이 지은 밥에서 오른 김에 '나무묘법연화경'이라는 제목이 하얗게 떠올랐고 그것을 본 마을 사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춤으로 옮긴 것으로, 교토부 무형민속문화재입니다.
📸 인생샷 포인트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산문과 경내를 여유롭게 담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