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2월 '매화축제'로 알려진 세타가야의 매화 명소입니다. 옛날 로쿠로지라는 대장장이가 살아 '로쿠로지야마', 도부철도 창업자 네즈 가이치로가 소유해 '네즈야마'라고도 불렸어요. 지금의 훌륭한 매화숲은 1967년 당선된 구의원 55명이 전후 황폐했던 공원에 심은 55그루에서 시작됐습니다. 지금은 650그루가 넘어, 매화철이면 볕 드는 비탈에서 다양한 색과 향을 즐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기 책임 아래 자유롭게 노는 플레이파크도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