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시대 쇼군 가문의 별궁 정원이었던 곳으로, 바닷물을 끌어들여 만든 조수지(潮入りの池)가 특징이라 밀물·썰물에 따라 연못 수위가 변합니다. 정원 너머로 시오도메·긴자의 고층 빌딩숲이 배경처럼 겹쳐 보여 옛 정원과 현대 도쿄가 함께 담기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스미다강 수상버스 선착장도 정원 안에 있습니다.
ℹ️ 여행 정보유료 정원(입장료 별도). 지하철 시오도메역에서 도보 7분.
📸 인생샷 포인트정원의 동선을 따라 걸으며 다리나 연못이 있는 지점에서 찍으면 구도가 잘 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