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안 시대 구마노 참배가 유행할 때 '구마노 99왕자사' 중 하나로 꼽혔던 신사로, 진토쿠 천황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집니다. 826년 준나 천황의 칙명으로 고보 대사가 이곳에서 액막이 기도를 올렸다는 기록이 있어, 예로부터 무병식재를 비는 신사로 숭배받아 왔어요. 작은 신사로 아베노 세이메이 신사가 있고, 오사카부 지정 보존수인 녹나무 5그루가 서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