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dU
청와대 사랑채

청와대 사랑채

📍 서울

74년간 한국의 대통령 관저·집무실로 쓰이다 2022년 일반에 개방된 곳으로, 그 이전에는 '청와대'라는 이름조차 접근 불가 삼엄한 경비 구역이었습니다. 지금은 본관·영빈관·관저·정원을 예약하면 누구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청와대'라는 이름은 본관 지붕의 푸른 기와에서 왔고, 그 기와와 북악산을 배경으로 한 본관 전경이 대표적인 한국 관광 사진입니다. 부지 안엔 역대 대통령의 시대사를 간략히 볼 수 있는 전시 공간도 있습니다.

무료지만 원칙적으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청와대 관람신청 홈페이지에서 방문 5일 전부터 예약이 열리며 성수기엔 빨리 마감됩니다. 현장 잔여분 입장이 가능한 날도 있지만 기대하긴 어렵고, 본관 내부는 사진 제한 구역이 있으니 신분증을 꼭 챙기세요. 경복궁역에서 도보 15분, 도착 전 보안 검색대를 지나야 합니다.

ℹ️ 여행 정보운영시간 09:00~18:00(입장마감 17:00), 매주 화요일 휴무. 관람료 무료(청와대 관람신청 홈페이지 사전예약 원칙, 현장 잔여분 입장 가능).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 도보 15분.
📸 인생샷 포인트본관 앞 잔디마당에서 북악산과 청기와 지붕을 함께 담는 자리가 정석이며, 사랑채 내부는 촬영 제한 구역이 있으니 안내 표지를 확인하세요.

🗺 지도에서 보기

GPS 자동 음성 해설은 앱에서

명소 반경에 들어서면 알림과 함께 해설이 자동 재생됩니다. 오프라인 지원 · 무료.

▶ Google Play에서 받기

같은 지역의 다른 명소

경복궁
경복궁
근정전
근정전
경회루
경회루
향원정
향원정
N 서울타워
N 서울타워
🏞️
HYBE 본사
창덕궁
창덕궁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

← 전체 명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