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년 설립된 도부철도가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1989년에 문을 연 박물관입니다. 관내를 여덟 구역으로 나눠 철도와 버스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기 쉽게 소개해요. 향수를 자아내는 증기기관차를 비롯한 실물 차량과 기념물을 전시하는 한편, 시뮬레이터와 실제 기기를 놓아 직접 보고 만지며 교통의 원리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바로 위를 지나는 열차를 아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코너도 있어, 실시간으로 즐기는 체험형 박물관이에요.
📸 인생샷 포인트실내 전시실은 유물 보호를 위해 플래시 촬영을 삼가주세요. 야외 전시가 있다면 그쪽이 촬영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