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역 바로 앞에서 시작되는 약 400m 길이의 좁은 거리로, 크레이프 가게·프리쿠라(스티커 사진) 매장·저가 패션숍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어 10대들의 유행 발신지로 불립니다. 주말엔 사람이 가득 차 어깨를 부딪치며 걷게 될 정도로 붐비니, 한적하게 구경하고 싶다면 평일 오전을 추천해요.
ℹ️ 여행 정보JR 하라주쿠역 다케시타 출구 바로 앞.
📸 인생샷 포인트낮보다는 상점들이 불을 밝히는 저녁 시간대가 알록달록한 간판까지 담겨 더 생동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