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리가오카 단지 동쪽에 있으며, 예전에 열매를 수확하려고 매실나무를 기르던 밭을 구가 사들여 공원으로 정비했습니다. 약 4,600㎡ 규모 원내에 백매·홍매 등 매실나무 약 60그루가 심겨 있어, 봄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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