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사람이 가까이 어우러지는 '사토우미'로 조성돼 부영 공원 중 최남단에 위치한 이 공원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느긋한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유일한 상설 비치발리볼 코트에서는 모래사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변 스포츠가 활발히 열려요. 그 외에도 해수욕장 두 곳, 바비큐 구역, 돌고래 놀이터·문어 놀이터 등 즐거운 대형 놀이기구도 있어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탁 트인 잔디밭이나 연못 근처가 사진 찍기 좋은 자리예요. 계절 꽃이 피는 시기라면 더 화사하게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