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시마 공원 안에 자리한 미술관으로, 스미토모 그룹 21개사가 기증한 세계적인 '아타카 컬렉션'을 기념해 오사카시가 세워 1982년 개관했습니다. 재일교포 이병창 박사가 기증한 한국·중국 도자 컬렉션도 더해져, 국보 2점을 포함한 5,691점을 소장한 세계 최고 수준의 동양 도자 컬렉션을 자랑합니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전시실에서 은은한 빛을 받은 도자기를 감상할 수 있어요.
📸 인생샷 포인트실내 전시실은 유물 보호를 위해 플래시 촬영을 삼가주세요. 야외 전시가 있다면 그쪽이 촬영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