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바 상황을 기리기 위해 그의 옛 별궁 자리에 1240년 세워진 신궁입니다. 경내 '이궁의 물'은 환경청 선정 '전국 명수 백선'으로, 지금도 명수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져요. 다도가 센노 리큐가 즐겨 썼다는 이 물은 요도가와 지류의 복류수이며, 국가 지정 중요문화재인 다실 '도신테이'도 있습니다. 신문에는 이시카와 고에몬이 남겼다는 손자국이 전해집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