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한복판에 자리한 가부키 전용 극장으로, 화려한 기와지붕과 붉은 기둥이 어우러진 외관 자체가 긴자의 랜드마크입니다. 공연을 안 봐도 지하 갤러리 "고비키초 광장"은 무료로 둘러볼 수 있고, 1막만 저렴하게 볼 수 있는 "히토마쿠미세키(一幕見席)" 좌석은 가부키를 처음 접하기에 부담 없는 방법이에요.
ℹ️ 여행 정보지하철 히가시긴자역과 지하로 바로 연결.
📸 인생샷 포인트전통 기와지붕과 뒤편 현대식 타워가 함께 보이는 정면 광장이 대비가 뚜렷한 사진을 만들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