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기, 도래인(중국 장안 방면)이 조직한 양잠·베짜기 기술을 지닌 사람들(하타씨)이 이 땅에 건너왔습니다. 일부 집단이 지금의 구라지야마라 불리는 산기슭에 정착했다고 여겨지며, 하타씨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하타모노 신사'를 창건한 데서 지역 주민들이 '하타모노'라 부르게 됐습니다. 또 당시부터 신을 모시는 행사로 칠석제를 지내왔어요. 1979년부터 예대제로 부활해, 지금은 가타노시를 대표하는 큰 축제로 많은 사람이 찾습니다.
📸 인생샷 포인트도리이(신사 입구 문) 정면에서 찍으면 신사 특유의 붉은빛과 원근감이 잘 살아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