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를 따라 대형 간판이 빼곡히 늘어선 오사카의 밤 풍경을 대표하는 번화가입니다. 달리는 사람 모양의 대형 전광판 "글리코상"과 게 다리가 움직이는 게 간판이 상징이에요. 다코야키·오코노미야키·쿠시카츠 등 오사카식 길거리 음식을 파는 가게가 밀집해 있어 "먹다가 망한다(구이다오레)"는 오사카 말이 이 거리에서 나왔습니다.
ℹ️ 여행 정보난카이·지하철 난바역에서 도보 약 5분.
📸 인생샷 포인트글리코 간판 앞 다리 위가 오사카를 대표하는 촬영 명당이에요, 해 진 뒤가 더 화려해요.